Make someday today.

언젠가
오지 않습니다.

"언젠가 할 거야"라고 말한 지 847일.
당신의 꿈에 심판을 내리세요. 살리거나, 보내거나.

첫 번째 꿈 등록하기

이메일 한 줄이면 시작

꿈의 묘지

미뤄온 꿈을 등록하세요. 방치된 날이 쌓이면 심판이 옵니다.

월간 심판

매월, 당신의 꿈이 법정에 섭니다. 살릴 것인가, 장례를 치를 것인가.

묘비 공유

장례를 치른 꿈의 묘비를 SNS에 공유하세요. 해방이 시작됩니다.

"847일을 기다렸습니다."

— 어떤 꿈의 마지막 날